오늘(3\/4) 정오쯤 북구 명촌동
태화강 억새밭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억새밭 약 1천 제곱미터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날 만한 특이한
사항이 없어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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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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