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서범수 울주 당협위원장이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당협은 이번 달 중순까지
울주군 내 12개 읍면별 협의회장과
여성회장 등 조직 인선과 직능별
특별보좌역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서범수 울주군 당협위원장은
당직자를 선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공개 추천을 받아 당원과 협의해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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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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