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종합건설업체는
6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전국 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에서는 부강종합건설과 현대중공업,
세명종합건설,부명엔지니어링,금아건설,
태성건설 등 6개 업체만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중소형 건설사의 영업이익률은 2015년 6.8%에서 2016년 5.5%, 2017년 3.3%로 반토막 상황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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