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립유치원 5곳이
한유총의 개학연기 방침에 동참했다가
모두 철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동구와 북구 각 1곳, 울주군 3곳 등
사립유치원 5곳이 개학이나 입학을 연기했다가 오전 중에 모두 철회했습니다.
이들 유치원은 어젯밤 늦게 개원 연기를
일방적으로 통보해 학부모들의 반발을 샀으며
오늘 아침 노옥희 교육감이 해당 유치원을
찾아가 정상 개학을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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