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인구 자연증가율은 2.4%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22명이 태어나고 15명이 사망했으며
1년 간 2천800명이 자연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주력 산업 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
울산에서는 1만2천654명이 순유출됐으며
인구대비 순유출률은 1.1%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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