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 서비스인
'제로페이'가 중구 태화시장에도
도입됐습니다.
태화시장은 전통시장 고객들의 결제 편의를
위해 노점을 포함한 시장 내 84개 점포가
제로페이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이 수수료 없이
전자결제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고
소비자는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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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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