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0.6으로
1월 보다 1 포인트 상승했지만 11개월 연속
기준지수 100을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한 달 전에 비해
소비지출전망 지수가 크게 오르며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그러나 생활형편전망과 가계수입전망에
대해서는 더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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