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행사가 울산에서도 잇따라 열렸습니다.
울산 출신 대한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 공연에 시민 100명이 참가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 10명 가운데 6명은 타지에서 직장을 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자 남북 경제협력 사업을 기대하고 있던 지역 경제계도 국제정세 변화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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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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