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 적용 기간은 내년 2월 26일까지이며
4주 이상 진단 시 30만원,
사망하면 3천500만원이 보장됩니다.
자전거 보험은 지금까지
구·군별로 추진해왔지만
올해는 형평성 차원에서 시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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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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