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지역 경제계도 예의주시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3-01 07:20:00 조회수 44

대북비료지원 등 남북경제협력 사업의 열쇠였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자 울산지역
경제계도 향후 국제정세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상 결과에 따라
단계적 경제제재가 완화되면 울산항을 통한
대북 비료 지원 등 경제협력 재개를 기대했지만
회담이 결렬되면서 경협사업이 속도를 내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북미정상회담 결렬 소식이 전해지자
남북경협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했던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떨어졌고,
원-달러 환율은 오르는 등 금융시장이
요동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