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울산을 포함한 12곳의 후보를 발표했으며,
4월까지 프레젠테이션과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우선협상 지자체를 선정합니다.
울산시는 동구 미포구장 일대
'방어진체육공원'을 제2의 NFC 건립 후보지로
정하고 축구협회에 신청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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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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