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신청사 건축 과정에서 발굴한
천년바위를 균열 심화로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신청사 마무리 작업 과정에서
발견된 천년바위는 7400만년 전 생성된
흑운모 화강암으로, 길이 7.9m, 높이 6.2m,
너비 5.2m 달하는 초대형 바위입니다.
울주군은 천년바위 균열 발생 이후
920만원을 투입해 보강공사를 실시했지만
추가 균열을 막지 못했다며
올 상반기 중 철거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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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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