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마두희축제의 예산유용 의혹에 대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중구의회는 지난 2015년 축제추진위가
1천100만 원을 들여 일본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 왔지만 출장 목적이 불분명하고,
2017년에는 신용카드 사용 내역에 의문이
가능 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축제추진위는 관련 자료 정리 등에
일부 부적절한 부분이 있었지만 예산 사용
등에는 부정이 개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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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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