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역 독립유공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명패 달기 사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구는 독립유공자인 고 이동개 지사를
기리기 위해 자녀 이건욱 씨의 자택에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고 이동개 지사는 언양청년단 등의 결사단에서 활동하며 일본상품 불매 운동에 나서는 등
항일운동에 앞장섰으며 지난 200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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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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