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울산지방기능경기대회에
'3D 프린팅' 종목이 추가됐습니다.
이번에 신설되는 '3D 프린팅 직종'에는
울산마이스터고 학생 20여 명이
처음으로 출전합니다.
울산시는 울산이 지방기능경기대회 최초로
3D프린팅 종목을 신설한 것으로,
이 종목이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정식 직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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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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