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의 U-12팀이 '2019 금석배
전국 초등학생 축구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울산 U-12는 군산 수송공원에서 열린
금석배 결승에서 조촌초등학교를
3대 2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최우수 선수상을 비롯해 득점상과 골키퍼상,
최우수 지도자상 등 각종 개인별 수상도
독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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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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