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역이 골목길과 도로변에
무단으로 방치되는 이륜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해 동안 동구 일대에
무단으로 방치된 이륜차는 472대로
같은 기간 남구 260대, 북구 76대,
울주군 72대, 중구 54대와 비교해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륜차를 포함한 차량 무단방치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지만, 차주를 못 찾는 경우가 많아
실제 처벌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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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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