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동물원에서 국제 멸종위기종인
'설가타 육지 거북' 2마리가
인공부화에 성공했습니다.
성체 평균 90㎝까지 자라는 설가타 육지 거북은
갈라파고스와 알다브라 코끼리거북 다음으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게 자라는 육지 거북으로
대다수 개체가 부화 기간에 죽을 확률이 높아
인공부화가 어려운 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울산 동물원은 새끼 거북이 안정 시기에
접어든 이후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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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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