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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여천동 달리던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2-25 20:20:00 조회수 196

오늘(2\/25)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알루미늄 공장 앞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3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량 조수석 뒷편
송풍구에서 갑자기 검은 연기가 나왔다는
운전자 38살 A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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