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5)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알루미늄 공장 앞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3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량 조수석 뒷편
송풍구에서 갑자기 검은 연기가 나왔다는
운전자 38살 A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