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2\/25) 오전
한영석 사장과 박근태 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었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5월 교섭을 시작해
지난달 29일 기본급 4만5천원 인상,
올해 말까지 고용 보장, 성과금 110%,
격려금 100%과 300만원 등에 합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사측은 내일(2\/26)
직원 개인에게 격려금에 해당하는
500여만 원을 바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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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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