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보는 일제강점기 울산과
3·1운동 기록 전시회'가
오늘부터(2\/25) 다음 달 15일까지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제가 강제병합 이후
조선의 인적·물적 자원을 수탈하기 위해
작성했던 토지신고서와
지금의 주민등록부와 비슷한
기류부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같은 자료들은 해방 이후 대부분 소실됐지만 일부가 읍·면사무소에 남아 있어 각 구·군
기록관에서 보관, 관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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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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