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5) 오후 3시 40분쯤
남구 달동 현대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거실과 안방 등 집안 대부분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 79살 김모씨가 연기를 흡입하고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 환풍기 지점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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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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