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25)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故 최윤봉 씨의 아들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행사를 갖고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故 최윤봉 씨는 100년 전 4월 2일
언양장날에서 태극기를 나눠주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 경찰에 맞서다 붙잡혀
옥고를 치렀으며 지난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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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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