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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독립유공자 후손의 집에 명패 달아 줘

유영재 기자 입력 2019-02-25 18:40:00 조회수 43

울산시는 오늘(2\/25)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故 최윤봉 씨의 아들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행사를 갖고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故 최윤봉 씨는 100년 전 4월 2일
언양장날에서 태극기를 나눠주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 경찰에 맞서다 붙잡혀
옥고를 치렀으며 지난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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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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