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지난 2017년 매입 이후
사용방안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
장생포 세창냉동 건물에 대한 활용방안을
상반기 안에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주민토론회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지상 6층 연면적 6200㎡ 규모의 건물과 부지를
복합문화공간 또는 생태문화 체험공간 등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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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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