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3개 사업이
1만 4천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3조원이 넘는 생산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1조 1천545억원의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에 따라 1만 1천66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2조 5천906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경우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 건강권 고양과 재활 직업병 연구개발 등
무형의 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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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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