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에 이어 현대중공업 노조도
인수 합병을 반대하난 파업을 가결하며
합병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조선업계는 세계 1·2위 조선사간의 합병이
성사되면 세계 조선시장 점유율 20%를 뛰어넘는
매머드 조선사가 출범하며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LNG선의 가격 경쟁력 제고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사 노조의 파업 가결과
일본,중국,유럽연합 등 경쟁국의 기업결합
승인이 향후 합병 과정에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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