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적자를 이어가는 고래바다여행선과
태화강동굴피아가 변신을 시도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드론을 활용해
고래 발견율을 높이고 내항투어와 울산항
역사이야기 구성 등 여행선 컨텐츠를
재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문객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태화강동굴피아에는 거울 공간과 착시 터널 등
다양한 이색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SNS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