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 최초로 민원안내 지능형 로봇을
도입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6월부터
민원인들을 담당 부서나 직원에게 안내하고
외국어 통역 기능을 갖춘 로봇을 민원실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봇은 지역의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기념사진 촬영 후 이메일로 전송해 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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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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