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원자력발전소와
노후화된 국가산업단지에 재난방지 안전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683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원자력방재타운 조성'을 위해
오는 7월까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방재타운의 위치와 규모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290억 원을 들여
울산 국가산단 매설 지하배관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을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를
오는 2021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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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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