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기관 채용실태 조사에서
울산지역 공공기관 네 곳이 적발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소속 직원 2명은
지난 2012년 공단 병원의 채용 과정에서
친척이나 지인이 응시한 것을 알고도
면접위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지난해 생활체육지도자를
채용하면서 청년 응시자에게 규정된 가산점을
주지 않아 합격자가 뒤바뀌었습니다.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도
채용 절차상의 문제로 담당자 징계를
요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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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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