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연간 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소매판매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지난해 연간 울산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실업률은
4.6%로 전국 최고이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4.2% 증가했지만
소매판매는 0.8% 감소했고 인구는 1만2천654명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해 수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하고
소비자물가는 1% 상승에 그치며 동남권 3개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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