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근로자 100인 이상 기업의 89%가
임금을 인상했거나 임금체계를 개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191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57.6%인 110개 업체가 임금을 인상했고
31.4%인 60개 업체가 임금체계를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과 컨설팅
등을 통해 개별 기업이 최저임금 인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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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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