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초대 총사령을 지낸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훈격을 상향하자는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지역의 한 역사단체는 박상진 의사의 서훈은
3등급인 반면 그의 부하였던 김좌진 장군은
1등급의 서훈을 받았다며, 상훈법 개정을
촉구하는 30만 시민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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