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 일자리와 대우조선해양 일방 매각을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단체교섭을 5년간 유예한
광주형 일자리는 불법협약이며
대우조선 매각은 밀실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두 사안 모두
좋은 일자리 창출과 생태계 회복을 위해
노정협의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