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복초등학교에
학교 내에서 각종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실형 안전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신복초등학교는 교육부 예산 1억 원을
지원받아 지진과 화재 등
각종 재난 체험시설과 심폐소생술·소화기
사용법 교육장 등을 마련했습니다.
이외에도 동부와 명촌초등학교 등 4곳에
안전체험관이 추가로 들어서며, 이 체험관은
인근 학교 학생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역 거점형 시설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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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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