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볼리비아와의 친선 A매치 경기가 다음달 22일
저녁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친선경기는 아시안컵
이후 새롭게 팀을 정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대표팀의 A매치 첫 상대인 볼리비아는 FIFA 랭킹 60위로, 1994년 미국 월드컵 본선과 지난해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맞붙어 두 경기 모두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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