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체를 운영해 온 우수 소상공인에게 홍보·마케팅과 금융 혜택을
지원하는 백년가게 선정이 지역 단위평가로
전환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부터 대상 업체들의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관의 추천도 병행해 현재 전국적으로
81개인 백년가게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지난 1985년 창업해 34년째 영업하고 있는
언양읍의 한우불고기 가게 한곳이 유일한
백년가게로 선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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