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교복사업이 반값 교복에 그쳤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종섭 시의원은 올해부터 무상교복 사업이
실시되지만 지자체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교육청에서 50%만 지원해 아직은
반값 지원금이라고 지적하며,
교육복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의가 이뤄진
다음에 실시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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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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