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인입철도가
내년 6월쯤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터널과 교량등 전체적인 노반공사
공정률은 90% 수준으로,
덕하교와 청량턴교 상부 시설물 공사가
올해 완료되면 내년 2월부터 시운전이
가능해집니다.
지난 2014년 착공에 들어간
울산신항 인입철도 공사는
울주군 청량읍 동천리와
남구 황성동을 잇는 노선길이 9천342m
사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