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단체인 핫핑크돌핀스가
'고래사파리'를 만들자고 SNS에 글을 올린
김진규 남구청장의 제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김 청장의 고래사파리 제안은
고래를 감옥에 가둬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에 불과해 반생태적이고 비교육적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김 청장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블로그에
현대중공업 조선소 도크에 30여마리의 고래를
관람할 수 있는 고래사파리를 만들자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