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산재전문공공병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조만간 정부가 병원 입지와 적정 예산,
규모 등을 결정 짓는
사업계획 적정성 평가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파악하고, 관련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를 방문해
업무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에서는 동구를 제외한 4개 구, 군이
산재병원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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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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