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17) 11시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의
한 해변에서 몸길이가 약 1.8m인
산갈치로 추정되는 어류가 발견됐습니다.
산갈치는 깊은 바다에서 사는 어종으로
해변으로 떠밀려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지진과 관련짓는 속설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강한 파도로 떠밀려오는 경우가
많을 뿐 지진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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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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