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6) 오전 6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동남정밀에서 불이 나
공장 설비 일부를 태우고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마그네슘 합금을 만드는 공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11시 35분쯤에는
중구 옥교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낮 12시쯤에는 동구 일산동의 상가 건물
옥상에서 난 불로 건물 일부가 불타
소방서 추산 약 3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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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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