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후보가 맞붙은 제19대 울산예총 회장
선거에 이희석 전 회장이 당선됐습니다.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울산시연합회는
어제(2\/15) 저녁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울산예총회장선거 개표결과 이희석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희석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미대를
졸업했고 시의원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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