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휘웅 시의원은 공직사회의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공가 제도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공가 제도가 활성화된 다른 지자체는
자발적인 공무원 헌혈 참여가 활성화돼
울산시보다 헌혈 참여 실적이 10배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가는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휴가의
일종으로 예비군 훈련, 헌혈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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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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