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울산향우회 신년교례회가
오늘(2\/15) 저녁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재경 향우회와
지역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해
울산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친목을 다졌습니다.
올해 자랑스러운 울산인상은
100여종의 무궁화 신품종을
개발해 울산의 지명을 사용한
무궁화 박사, 심경구 성균관대 조경학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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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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