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간절곶 스카이워크 조성사업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주군은 300억 원의 예산으로
서생면 진하 앞바다에 365m 길이의
스카이워크를 조성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했지만,
어업인 피해 보상 대책이 부실하고 보다
장기적인 사업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해양 연계 관광사업과 관련한 업무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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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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