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조선 등 제조업 불황이 이어지면서
울산의 소매판매지수가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소매판매지수는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각각
마이너스 6.7%와 4.9%를 각각 기록하며
전년 대비 0.8% 감소했습니다.
울산 지역은 지난 2016년부터 소매판매지수가 감소하기 시작해 3년 연속 하락했는데, 이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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