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4) 새벽 0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서생면 신암리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농막에서 자던 중 창문 밖으로 화염이 보여서 나가보니 비닐하우스 차광막에서
불이 붙고 있었다는 운영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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