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시즌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해
지자체들이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합니다.
남구청은 5개반 15명을 투입해 내일(2\/15)까지
식품접객업소 100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과 고용, 청결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동구청도 호프집과 소주방 등 285곳을 대상으로
3개반 6명을 투입해 야간 점검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2000년생부터 음주가 가능하며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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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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